HOW TO USE
업무를 쉽고 빠르게 연결
MCP, API, 오토메이션. 같은 업무 데이터를, 쓰는 방식만 고르면 됩니다.
CHOOSE
업무를 연결하는 3가지 방법
하나를 고르면, 그 경로만 아래에서 안내합니다.
COMMON
공통 준비
MCP, API, 오토메이션 경로 모두 아래 준비를 공통으로 진행합니다.
MCP
MCP로 AI에 연결하기
콘솔에서 연결을 확인한 뒤, 사용 중인 AI 클라이언트에 서버를 연결합니다.
데모 환경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라이트, 스탠다드, PRO 또는 멀티계정 요금제를 시작하면 별도 설정 없이 정식 환경이 적용됩니다.
02STEP
AI 클라이언트에 연결
Cursor, Claude, ChatGPT, Codex 연결 가이드를 따라 연결합니다.
03STEP
기관 로그인 후 업무 실행
기관별로 먼저 로그인한 뒤, 이어서 필요한 업무를 실행합니다. 같은 연결에서는 로그인 상태가 유지됩니다.
API
API로 직접 연동하기
콘솔에서 실행을 확인해 본 뒤, 회사 서버에서는 발급받은 키로 인증하여 호출합니다.
데모와 정식 환경 중 하나를 선택해 호출합니다. 콘솔에서의 실행 확인은 로그인만으로 가능하며, 회사 서버에서 호출할 때는 발급받은 API 키로 인증합니다.
03STEP
회사 서버에서 호출
회사 서버에서는 발급받은 키로 인증한 뒤 업무를 요청합니다. 요청마다 고유 번호를 두면 같은 요청이 중복으로 처리되지 않으며, 결과는 발급된 작업 번호로 확인합니다. 자세한 호출 형식은 API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PI 문서AUTOMATION
오토메이션(XSTAFF)으로 실행하기
PC에 설치하는 XSTAFF에서 XBOSS가 제공하는 업무 시나리오를 실행합니다.
일반 사용자는 XSTAFF 앱에서 바로 업무 시나리오를 실행합니다. 여러 회사를 대신 연동하는 파트너사는 콘솔 멀티계정 연동에서 별도 연동 키를 발급받습니다.
01STEP
역할 구분
업무를 직접 실행하는 일반 사용자인지, XSTAFF를 XBOSS에 연결하는 연동사인지 먼저 구분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연결나중에 연결 방식을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같은 업무 데이터를 MCP, API, 오토메이션으로 나눠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처음에는 AI로 빠르게 시작하고, 이후 회사 시스템에 붙이거나 XSTAFF로 돌리는 식으로 확장하셔도 됩니다.
시작Mac이나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공동인증서 연결은 Windows PC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은행 계좌 등록은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시작가입하면 이메일 인증이 필요한가요?
가입하면 바로 콘솔로 이동하며 이메일 인증 단계는 없습니다.
AIChatGPT나 Codex도 연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Cursor, Claude뿐 아니라 Codex, ChatGPT 등 사용 중인 AI에 맞춰 연결 안내를 제공합니다. 콘솔의 MCP 연동 화면에서 본인이 쓰는 AI를 고른 뒤 안내를 따라 연결하시면 됩니다.
AIAI마다 연결 방법이 다른가요?
Cursor는 단추 한 번으로 연결하고, Claude와 Codex는 연결 프로그램이 설정을 적용하며, ChatGPT는 웹 설정에서 승인합니다.
시스템API 키 시크릿을 잃어버렸어요
콘솔 키 관리에서 다시 발급합니다. 다시 발급하면 이전 키는 바로 쓸 수 없게 되고, 그 키로 연결해 둔 곳을 모두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이전 시크릿은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이용팀원과 같이 쓸 수 있나요?
콘솔 팀 관리에서 이메일로 초대합니다. 역할은 멤버와 관리자 중 고르고, 키 발급과 MCP 연결 확인은 소유자와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키는 조직이 함께 씁니다.
이용데모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데모 호출이 막히고, 콘솔 결제 관리에서 요금제를 시작하면 정식 환경에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라이트는 카드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오토메이션오토메이션은 웹사이트에서 바로 실행하나요?
아닙니다. 오토메이션은 컴퓨터에 설치하는 XSTAFF에서 실행합니다. XBOSS는 업무 데이터와 연결 방법을 제공하고, 이미 만들어 둔 업무 흐름을 XSTAFF에서 골라 돌리는 방식입니다. 웹과 콘솔은 준비와 안내, 연동 회사라면 별도 신청 창구 역할입니다.